같이먹자, 일본 3

일본 교토역 생맥주; 교토 에비스바

맥주는 음료수니까 괜찮아 여행은 참 좋은데 특히 놀러다니는게 좋은거지, 따라온 와이프는 신나지만 나는 출장인데 말이죠 그래도 다녀온지 좀 되서 그런지 옷이 다들 가벼울때네요.. 여기서 먹으면 생맥주가 더 맛있겠지? 메뉴판을 보고 주문을 하고 나니 와이프는 어디갔는지,, 했더니 사진을 남겼네요 항상 기본을 먹는 저와 항상 색다른걸 도전하는 와이프랑 살다보면 도전한것이 맛이 이상하면 항상 제가 새로운 것을 결국 도전하게 되는 상황. 저는 기본 생맥주. 와이프는 에비스 밀맥주인 하나미야비에 벛꽃과 체리 시럽을 섞은 봄 한정 사쿠라 미야비를 시켰어요 와이프는 맛있다고 하는데 저는 단음식은 질색이라.. 그래도 와이프 즐거우니 서로 좋은걸로,, 함박인듯 하지만 그냥 뭐 특별한거 없는 어린이맛,, 고기는 항상 옳지만..

도쿄 히비야 철판구이 맛집 ; 파치파치 (88)

히비야쪽에서는 음식 자주 먹어본적이 없는데,, 배고프다. 오후 늦게 까지 긴자에서 일을 끝내고 호텔에 잠시 들렸다가 히비야 공원이나 가볼까 하고 나선 산책길,, 걷고 나니 배가 고프고 저녁치고는 조금 늦었고 팀호완은 줄서있어 고픈 배를 더 이상 무엇인가를 넣지 않고는 버틸수가 없고,, 타베로그와 구글 리뷰를 보면서 맛있을만 한 가게를 찾아보다.. 파치파치(88) 철판구이 음식점을 가기로함.. 고픈배는 일단 알콜을 넣어줘야 살만해집니다. 그래야 조리되서 나올때까지 버틸수 있어요 오늘은 관자가 먹고 싶다는 와이프,, 매일 먹고 싶은게 달라서 참 대단하다 싶음. 맛있습니다. 잘한다. 다들 김치 들어간 메뉴를 많이 먹네,, 다찌에 앉으니 다들 뭐 많이 먹는지 쉽게 알수 있어서 좋음.. 일본에서 까지 김치를 먹고..

일본 오사카 중화라멘 추천 음식점; 멘야 죠로쿠

출장중에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숙취에 시달립니다. 출장중이라 10시 30분쯤 도착을 했는데,, 오픈전인데 외근중인지,, 무엇인지,, 11시 오픈인데요,, 점심시간전에 비지니스맨들이 줄을 서있다. 저기요, 아직 점심시간 멀었는데요,,,,, 고독한 미식가를 생각하며 그냥 그려러니,, 아무리 일본을 자주와도 아직도 줄서서 먹는것에 익숙해지지 않는다. 한국에서는 줄을 서있으면 그맛이 그맛인데 다른데 가지 뭐,,, 하고 가기 마련인데., 타베로그에서 맛집인지 확인하고, 구글 리뷰도 확인하고. 구글맵으로 확인하고 골목을 돌고 돌면 여기에 맛집이? 하는 생각이 드는 곳에 가게가 있다. 숙취에 시달리며 라멘을 먹자,, 국물이라도 들어가야 오후와 저녁에 생존할수 있을거 같아.. 출장을 항상 따라다니는 와이프는,, 싱글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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