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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삭북도 김천시 문화재 현황

mbolt 2024. 7. 19.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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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삭북도 김천시 문화재 현황
구분, 지정번호, 명칭, 수량, 주소, 유래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구분 지정번호 명칭 수량 도로명주소 지번주소 유 래
국보 208 도리사 세존사리기탑 금동 사리기 1점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95 신라 8세기의 전형적이 금동사리함으로 구미시 도리사에서 출토
보물 245 김천 갈항사지 석조여래좌상 1구   경상북도 김천시 남면 오봉리 65-1 통일신라시대의 불상으로 (경덕왕) 갈항사지의 금당 뒤에 서향하고 있다.
보물 296 김천 청암사 수도암 석조보살좌상 1구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수도길 1438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청암사 수도암에 있으며 작가는 미상
보물 297 김천 청암사 수도암 동·서 삼층석탑 2기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수도길 1438 통일신라시대의 작품으로 작자는 미상이며 청암사 수도암에 있음
보물 307 김천 청암사 수도암 석조비로자나불좌상 1구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수도길 1438 통일신라시대의 불상으로 청암사 수도암에 있으며 작자는 미상이나 그 정교함이나 크기는 보기 드문 대작임.
보물 319 직지사 석조약사여래좌상 1구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95 직지사에 보존되어 있으며 통일신라시대 불상으로 작자는 미상이다
보물 606 문경 도천사지 동·서 삼층석탑 2기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95 통일신라시대 조성한 문화재이다
보물 607 문경 도천사지 삼층석탑 1기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95 원래 문경군 북면 도천사 유허지에 있던 것은 1974년 정부의 허가를 얻어 옮겨왔으며, 1976년에는 파손된 상륜부를 보완하고 탑 주위에 석난간을 설치하였다.
보물 670 직지사 대웅전 삼존불탱화 3점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95 원본은 1576년 임진왜란 때 전소되었고 현재의 것은 1744년 진기, 지영 스님이 그린 것으로 규모가 웅장함
보물 679 김천 광덕리 석조보살입상 1구   경상북도 김천시 감문면 광덕리 산71 연대는 미상이나 신라때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는 문수사가 광덕산 중턱에 있었다 하여 당시 조각된 미륵상으로 전함
보물 1141 예천 한천사 금동 자물쇠 및 쇠북 4점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95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경북 예천군 한천사 출토품으로 4점이다
보물 1186 (전) 구미 강락사지 삼층석탑 1기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95 통일신라시대의 전형적인 3층석탑이다
보물 1241 예념미타도량참법<권제6-10> 1책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95 성종5년(1474) 세조비인 정희대왕대비가 성종비인 공혜왕후 한씨의 명복을 빌기 위해 새긴 목판을 16세기 초 해인사에서 인출된 것이다
보물 1303 백지금니금강보문발원합부 1점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95 고려 공민왕 20년(1371)에 묘지와 묘수, 두 비구니의 시주로 제작된 사경이다 절첩본으로 표지는 감지에 금은니로 그린 보상화문으로 장식하였다. 책머리에는 백지에 금니로 그린 여래삼존도와 수월관음도 등 2폭의 변상도가 있다.
보물 1306 묘법연화경 7권 2책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95 조선 초기에 간행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7권2책의 완질본, 불경,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며 직지사 성보박물관에 소장.
보물 1576 김천 직지사 대웅전 1동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95 신라 눌지왕2년(418) 아도화상이 창건, 고려 태조9년(936) 능여대사가, 영조11년(1735) 태감스님이 재건
보물 1717 삼강행실효자도 1책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봉계1길 35 세종대왕의 지시로 편찬된 책. 삼강오륜의 실천을 중요한 윤리도덕으로 삼는 조선에서 국민윤리교과서적 성격을 갖는 교본.
보물 1854 김천 고방사 아미타설법여래도 1폭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95 경상북도 북부지역에 현존하는 조선시대 불화 중 비교적 이른 시기에 제작된 것.
보물 1859 김천 직지사 대웅전 수미단 1점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95 1651년 묵서기를 가진 17세기 중반의 작품이며, 대웅전의 중건과 함께 장엄화 됨.
보물 1992 이숙기 좌리공신교서 1축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 상원길 49-12 연안이씨 이숙기가 1471년에 좌리공신 4등에 녹훈되면서 받은 것으로 1~4등까지 73명의 공신들에게 내려졌던 노비와 전답의 내용이 기재
보물 2026 김천 직지사 괘불도 1폭, 복장유물, 괘불함1점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95 1803년에 제작된 괘불로 현재 알려진 19세기 괘불중 갖장 이른 예에 해당하고 규모도 가장 큼
보물 2047 김천 방초정 1동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 상원길49-12 조선조 인조3년(1625)에 창건, 1698년 증건, 1727년 홍수로 유실, 1788년 3차 증건된 전통조경양식
천연기념물 300 금릉 조룡리 은행나무 1주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조룡리 산 51 섬계서원에 있는 것으로 높이 28m 가슴높이의 둘레는 11.6m이며, 수령은 400년 정도이다.
국가무형문화재 11월 07일 김천 금릉빗내농악   삼한시대 때의 변한계 소국으로 개령지방을 중심으로 성립했던 감문국의 나랏 제사와 군사들의 조련과 전투과정이 투영되어 전승된 군사 풍물. 전국 농악놀이의 대부분이 '농사굿'인데 반해 빗내농악은 '진굿'으로 가락이 굿판과 명확한 차이를 보임.
국가등록문화재 405 김천 부항지서망루 망루1기 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 사등리 684 1948년 여수반란사건이 진압된 후 백두대간으로 숨어든 좌익세력들이 부항면 삼도봉까지 진출해 주민들에게 위해를 가하자 1949년 4월부터 2개월에 걸쳐 주민들이 콘크리트로 건축한 화기진지 용도의 자주적 방어시설
국가등록문화재 496 최송설당상 1점 경상북도 김천시 송설로 137 조선의 마지막 황태자인 영친왕 이은의 보못상궁으로 궁중생활을 하다가 1931년 전 재산을 희사하여 김천고등보통학교를 설립. 1950년에 제작
국가등록문화재 775 김천 나화랑 생가 3동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봉계길 214-15 광복 이후 한국 대중음악계를 대표하는 나화랑(본명:조광환)이 태어나 자란 곳으로 과거의 모습을 비교적 잘 간직하고 있으며, 동시대 활동했던 음악가의 생가가 대부분 사라진 상황에서 현존하는 생가
국가등록문화재 778 김천고등학교 본관 1동 경상북도 김천시 송설로 90 1931년 육영사업가 최송설당이 민족정신 함약을 목적으로 설립한 김천지역 대표 사학, '본관'건물은 한국 근대건축의 선구자인 박길룡의 작품
국가등록문화재 779 김천고등학교 구 과학관 1동 경상북도 김천시 송설로 90 1931년 육영사업가 최송설당이 민족정신 함약을 목적으로 설립한 김천지역 대표 사학, '구 과학관'은 1930년대 근대학교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줌
경상북도유형문화재 67 가례중해판목 475매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 상원리 57-1 조선조 영조34년(1758) 주자가례를 판각 목각기법이 우수하여 관혼상제예법으로는 전국에서 유일한 것
경상북도유형문화재 69 이승원초상화 1점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 상좌원리 130 성종2년(1471) 좌리공시 3등 연원군이 봉해진 기념으로 이상좌가 그린 초상화
경상북도유형문화재 247 금릉은기리마애반가보살상 1구   경상북도 김천시 어모면 은기리 산 22 고려 초기에 조성된 불상으로 추정
경상북도유형문화재 250 금릉 덕천리 석조관음보살입상 1구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봉산1로 160 고려 전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
경상북도유형문화재 296 직지사 석조나한좌상 1구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95 본래 서운석사의 원불로 전해졌으나 근래 직지사 박물관에 소장
경상북도유형문화재 392 정부인 문화류씨 묘지명 지석 2점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인의리 769 묘지의 주인공은 문장공 매계 조위의 어머니로 연산군 원년에 69세로 세상을 떠나자 아들 조위가 홍달귀로부터 묘지명을 받아 직접 글씨를 새김
경상북도유형문화재 404 김천봉곡사대웅전 석조석가여래삼존상 일괄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조룡길 1224-5 조성연대가 1670년으로 적혀 있는데 17세기 중후반 경의 불상은 거의 목조상이며 석조는 매우 희귀한 편이다
경상북도유형문화재 405 김천봉곡사명부전목조지장삼존상 및 시왕상 19구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조룡길 1224-5 1690년에 제작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어 명부전을 증건하면서 새롭게 제작하여 봉안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상북도유형문화재 415 김천 청암사 아미타불회도 1탱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평촌2길 335-48 현전하는 조선 후기 흑탱 가운데 제작시기도 앞서고 경상도에서 조성되었다는 점에서 조선후기 흑탱 연구에 가치가 있음
경상북도유형문화재 416 김천 청암사 신중도 1탱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평촌2길 335-48 조선후기 신중도 가운데 18세기 후반에 나타난 새로운 형식을 대표하는 예로서 미술사적 가치가 높음
경상북도유형문화재 463 김천 김산향교 1곽 경상북도 김천시 김산향교1길 2-19 1392년 이태조 원년에 창건, 서기1592년 임란때 전소된 것을 인조 12년에 진주인 선비 강설이 제자들과 더불어 재건하다 완성을 보지 못하고 그 아들 강여구가 선친의 유지를 받들어 완공
경상북도유형문화재 492 김천 대휴사 목조보살좌상및 복장유물 1구 일괄 경상북도 김천시 지례면 지례공단길 7-157 원래 김천 봉곡사의 영산전에 봉안되었던 삼세불의 한 존상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대휴사로 이안되어 모셔져 있다. 조각승 및 제작연대를 알 수 있어 복장유물과 함께 불교조각사 연구에 중요한 작품이다.
경상북도유형문화재 542 김천 조창현 소장 전적 5종 7책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봉계1길35 효경, 동국이상국전집, 단계선생의서찬요, 도은선생집, 운부군옥 등 5종 7책의 일괄 유물이다.
경상북도무형문화재 9 김천징장     김천은 6.25 전까지만 해도 유기의 고장이었다 . 놋쇠그릇을 비롯한 놋쇠, 세수대아, 놋쇠요강, 양푼 그리고 징과 꽹과리에서부터 수저에 이르기까지 모든 놋쇠 기구를 하나의 쇠망치로 두들겨서 만드는 방자는 김천에서 만드는 제품이 유명하다. 경불 무형문화재 보유자 지정 김일웅씨가 40여년 동안 징과 꽹과리, 악기 등을 만들어 왔다.
경상북도무형문화재 11 김천과하주     임진왜란 당시 나라 원병 이여송이 왜군을 추격하던 중 김천지방을 지날 때 지금의 과하천(김천시 남산동 소재) 샘물을 보고 중국 금릉에 있는 과하천의 물맛과 똑같다 하여 이때부터 그 샘물로 빚은 술을 과하주라고 전한다. 김천 과하주의 제조 기능 조교는 송강호 씨이다.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15 봉황대 1동   경상북도 김천시 교동 820-1 조선 영조 47년(1771)에 군수 김항주가 증수하여 봉황대라 하였으며, 1896년에 군수 윤헌섭이 성금을 모아 증수하였다. 지금까지 수많은 보수를 하고 1985.5. 도 문화재자료로 지정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118 지례향교 대성전 1동 경상북도 김천시 지례면 향교길 84 조선 세종8년(1426)에 현감 정웅이 창건, 임란시 전소된 것을 숙종 16년(1690)에 현감 유후광이 증건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119 개령향교 대성전 1동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 동부1길 78-27 조선 성종4년(1473) 현감 정란원이 창건, 헌종3년(1837) 이호직이 현위치로 이전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120 청암사 대웅전 1동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평촌2길 335-48 신라 헌안왕3년(859) 도선국사가 창건, 조선 인조25년(1647) 정조6년(1782)증건, 현재의 건물은 1911년 전소된 것을 대운대사가 증건하였다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121 청암사 다층석탑 1기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평촌2길 335-48 신라 47대 현인왕3년(859) 도선국사가 부처님의 진실사리를 안치하기 위하여 건립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122 김천 서부리 삼층석탑 1기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 서부리 501-3 통일신라시대의 작품으로 인정되며 초·중층 부재만 남아있다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191 금릉신안동 석불입상 1구   경상북도 김천시 조마면 신안리 611 고려 전기 작품으로 추정된다. 이 불상이 방치된 골짝을 탑골이라 일컫는 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다.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228 김천 과하천 99.2㎡   경상북도 김천시 남산동 243 옛날 이곳에 "금지천"이란 샘이 있었는데 임진왜란 때 이곳을 지나던 명장 이여송이 이 샘물 맛을 보고 중국 금릉땅의 과하천 물맛과 같다고 칭송한 뒤로 금지천을 과하천이라 불렀다고 한다.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288 청암사 보광전 1동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평촌2길 335-48 본 전은 숙족의 계비인 인현왕후가 숙종14년(1689)에 장희빈의 무고로 폐위되자 이곳에 원당으로 건립된 것으로 전함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289 금릉태화리석조보살입상 1구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태화리 590 약 40여년전까지 보살 한 분이 암자를 짓고 부처님을 모시다 죽고 난 뒤 30녀 년 전에 암자가 허물어지고 불상만 남음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311 금릉 옥율리 석조 아미타여래입상 1구 경상북도 김천시 어모면 옥율2길 307 화강암의 단일 암반 위에 조성된 좌대가 없는 불상으로 추정되며, 수인의 우수는 하복부쪽으로 가볍게 내렸으니 손부분이 탈락되었고 좌수는 끼우는 식으로 되었는데 현재는 구멍만 남아 있다.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387 김천 신리 영천이씨 정려비 1기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신리 525 영천이씨(1570~1598)는 영천에서 찰방 이대유의 딸로 태어나 봉계마을의 정유한에게 시집왔다. 1597년 정유재란이 일어나자 정유한은 의병을 모집, 관국과 합세하였으나 영천이씨는 왜병에게희롱 당하자 은장도로 목숨을 끓었다. 28세로 숨진 뒤 36년 되는 조선 인조11년(1633) 나라에서 정려를 내리고 비를 세웠다.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388 성산여씨 하회댁 1곽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 광명3길 69 18세기 초 성산여씨 15세손 여명주에 의해 60칸의 건물로 지어졌다고 한다. 조선후기 농민항쟁과 1936년 물난리로 불타고 무너져 지금의 규모로 남게 되었다. 앞면 3칸에 옆면 2칸의 대청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420 김천 미륵암 석조미륵불입상 1구 경상북도 김천시 남면 주천로 1439-7 고려불이면서 신라양식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과도기적 양식으로서 비록 팔 부위와 하반부의 보수가 있었으나 완존한 보관이나 연화대좌는 원상을 지니고 있어 당시의 석불양식을 알게 하는 귀중한 자료이다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440 개운사 목조지장보살좌상 및 목조시왕상 19구 경상북도 김천시 학사대2길 118 지장보살과 시왕상을 1943년 일본인들이 개최한 고미술 전시의 출품을 위해 청암사에서 옮겨 왔다가 해방이 되면서 그대로 두고 간 것을 개운사에서 명부전을 신축하여 모셨다고 한다.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467 고방사 목조아미타삼존불상 3구 경상북도 김천시 농소면 벽봉로 1444-143 불상의 좌대에 묵서된 명문에 의하면 1670년대에 조성되었다는 절대연대를 알 수 있으며 17세기에 유행한 목조아미타 삼존불상의 전형적인 양식을 반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541 김천 율수재 1동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인의리 769 성종시대 성리학의 대가요 대문장가인 문장공매계 조위가 태어나 어린시절을 보낸 유허지에 유업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한 학문소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621 김천 계림사 석조나한좌상 1구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 동부1길 212 상하좌우 170㎝, 두께 30㎝ 가량의 바위 표면에 3㎝ 정도의 깊이로 얇게 부조된 마애상으로 마멸이 심하여 존명과 제작시기를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우나 고려 말 ~ 조선 초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641 김천 칠불사 소장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1책 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 부항로729-43 산자가 자신이 죽은 후의 안녕을 기원하면서 스스로의 마음을 밝히고 보살행을 실천할 것을 서원하는 의식에 관한 책으로 통도사개판으로 간행한 목판본.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652 구화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1구   경상북도 김천시 교동 산2 상 전체가 하나의 돌로 이루어진 불석재의 비로자나불좌상. 높이 72㎝, 슬폭 47.2㎝ 크기이며 전체 크기에 비해 머리가 매우 크게 조각되어 있음.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663 김천 도동서원 1동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 상좌원리 481-2 1771년 건립된 연안이씨 문중의 현조5명을 배양한 문중서원으로 남인과 노론의 당색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문중의식으로 극복한 흔치않은 사례.
경상북도 지방문화재자료 670 김천 계림사 석조불보살좌상 3구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 동부1길 212 18세기 전반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3구의 부룰상은 모두 불석을로 보이는 돌로 제작.
경상북도기념물 91 금릉추량리 은행나무 1본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추량리 1031-2 이 은행나무는 서산정씨 소유로 6세손 사신이 봉계에서 추량으로 이거하고 11세 처우선생이 약 400여 년 전에 심었다고 한다. 이 은행나무는 6.25가 발생하기 전에 3개의 나뭇가지가 아무런 이유없이 땅에 떨어져 국난을 예상한 나무임.
경상북도기념물 160 섬계서원 1곽 4동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조룡리 445-1 1456년 단종이 세조에게 왕위를 찬탈당하자 박팽년등과 가이 단종 복귀를 꾀하다가 김질의 밀고로 체포되어 순절한 사조판서 충의공 백촌 김문기 선생을 배향하기 위해 1802년 건립된 서원
경상북도기념물 167 김천 유성리 소나무 3주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유성리 278-6 본래 쌍계사라는 절이 있었던 곳으로 현재 증산면사무소 구역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령이 250년 2그루와 200년 1그루가 있다
경상북도기념물 168 한강 무흘 강도지 2,651㎡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평촌리 670 무흘9곡중 제7곡(만월담)과 제8곡(와룡담) 사이에 있는 무흘정사의 옛터, 한강 정구 선생이 터를 잡아 조선후기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 많은 학자들이 공부한 역사문화의 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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